체리블렛 해윤, 첫 뮤지컬 데뷔 기대 만발

 

체리블렛 해윤이 뮤지컬에 첫 도전 한다.

 

뮤지컬 ‘클림트’는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며 새로움에 도전했던 분리파 거장 미술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발칙하면서도 애처로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 국내외 제작진이 참여해 공연 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한 '클림트'는 눈과 귀로 함께 즐기는 '아트칼(Artcal, Art Musical)'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극 중 해윤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연인 에밀리 플뢰게 역을 맡았다. 에밀리 플뢰게는 구스타프가 생전에 가장 사랑했던 여인으로 그의 대표작인 '키스' 또한 에밀리 플뢰게를 위한 선물이라 알려져 있다.

 

 

 

‘클림트’로 뮤지컬에 처음 도전하는 해윤은 소속사를 통해 "‘클림트’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 좋은 극과 좋은 배우분들과 하루하루 배워 나가는 시간이 즐겁고 뜻깊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하루빨리 관객을 만나고 싶고, 뮤지컬을 통해 무대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체리블렛의 메인 보컬인 해윤은 '프로듀스48' 'V1' 등을 통해 '고막 여친'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실력파 아이돌로 인정받았다. 또한 청아한 음색, 감미로운 보이스,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바 있어 이번 뮤지컬을 통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윤이 출연한 뮤지컬 '클림트:그 영혼의 시간속으로'는 10월 12일부터 22년 3월 1일까지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 2관에서 시작된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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