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 지누, 51세에 늦둥이 아빠 됐다…멤버 션도 축하

 

지누션 멤버 지누가 지난달 25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ut up tho' world!! Whut it iz & Whut it be like? 2021082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5일 태어난 지누, 임사라 부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51세인 지누의 늦둥이 소식에 지누션 멤버인 션은 “Welcome to the world, Ma lil nephew”라는 댓글을 남기며 지누의 득남을 축하했다.

 

앞서 지누는 지난 3월 임사라 변호사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임사라 변호사는 인스타그램에 “인생의 반쪽을 찾아 한 가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서프라이즈 한 가지 더. 가족이 한 명 더 늘었어요”라며 임신 소식도 전한 바 있다.

 

지누는 1994년 본명인 김진우란 이름의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7년 션과 함께 힙합 듀오 지누션으로 활동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재직 중이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임사라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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