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병원, 여성의학센터 확장… “여성질환 토털케어 목표”

민트병원 자궁근종통합센터가 ‘여성질환 다학제 통합 치료’ 시스템 강화를 목표로 여성의학센터를 확장한다.

 

센터는 자궁‧난소‧유방 등 여성질환의 진단 시스템과 수술, MR하이푸·색전술 등 하이브리드 치료를 종합한 진료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기존 자궁근종통합센터, 부인과센터 전문 의료진의 다학제 시스템을 확장하는 것이다. 최근 기경도 강동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의학박사)도 합류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병원 측은 이와 함께 4K복강경 수술 장비를 도입, 상급종합병원급 장비를 구축함으로써 기술 면에서도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대학병원급 의료시설을 기반으로 원스톱 예약-진료-치료 프로세스를 통해 빠른 치료와 일상 복귀가 필요한 현대 여성들에게 1대1 맞춤 케어를 제시한다는 포부다.

 

김재욱 민트병원 대표원장(영상의학과 전문의)은 “병원이 목표로 삼는 ‘건강한 보존’과 ‘환자 중심’, ‘토털 케어’는 빠르게 변해가는 환경 속에서 환자가 추구하는 가치를 우선시하겠다는 의미”라며 “환자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치유와 회복, 보존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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