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생일을 맞아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축구 유니폼을 맞춰 입은 이동국, 이수진 부부와 5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쌍둥이 자매 재시, 재아의 생일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대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어느덧 15살이 된 재시, 재아의 러블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의 큰 딸 이재시 양은 현재 모델 지망생, 둘째 딸 이재아 양은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이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재시 인스타그램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