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 결국 RBW 떠난다…마마무 활동은 지속

 

 

[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RBW를 떠난다.

 

11일 소속사 RBW는 “마마무 휘인은 멤버들은 물론, 당사와 오랜 시간 다각도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으나 최종적으로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 당사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고 알렸다.

 

이어 “휘인의 선택을 십분 존중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있는 휘인에게 늘 행복과 행운이 따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마마무를 향한 애정은 4인 모두 변함없기에 휘인은 당사와 2023년 12월까지 마마무 신보 제작 및 단독 콘서트 출연 등 일부 활동에 대해 원만한 연장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큰 사랑만큼 마마무의 음악은 계속될 것이며, 구체적인 향후 활동에 관한 내용은 추후 안내 드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마무는 멤버 솔라, 문별, 화사 3인은 RBW와 재계약을 마쳤다.

 

현재 마마무는 신보 ‘WAW’ 발매 이후 ‘2021 Where Are We’ 프로젝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RBW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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