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바이벌’ 박나래 “SNS에 성형 전 사진이 아직도…보기 싫어 죽겠다”

 

 

[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박나래가 과거 SNS 사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나를 울린 인연’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썰을 소개한 가운데, 가수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사연자는 운명처럼 만난 남자와 결혼했으나, 결혼 후 어느 날 남편의 휴대전화에 SNS 알림과 함께 뜬 과거 사진으로 남편이 세 번째 결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박나래는 “휴대폰 앨범을 클라우드에 연동하면 동기화돼서 한 번쯤 과거 사진이 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SNS도 그렇다. 보기 싫어 죽겠다. 10년 전 얼굴을 고치지 않았던 사진이 올라온다. 그거 다 없애버려야 한다”고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Joy ‘썰바이벌’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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