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오픈, 폭우로 경기 지연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한국프로골프(PGA) 투어 SK텔레콤오픈이 악천후로 연기됐다.

 

 SK텔레콤오픈은 지난 10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1라운드를 개시했다. 그러나 비와 강풍으로 인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라운드에서 앞서 1라운드 잔여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아쉽게도 제주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고, 티오프 시간이 오전 11시로 연기됐다. 이후 기상 상태가 개선되지 않아 낮 12시로 재연기됐다.

 

ymin@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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