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큐티룩 완벽 소화…이승연, 50대 맞아? [스타★샷]

[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배우 이승연이 우아미와 큐티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7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내게 힐링과 감각을 불러일으켜 주는 곳. 갑자기 들러서 입어보기 한 판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연은 블랙 블라우스와 그레이 스커트를 입고 우아미를 뽐내는가 하면, 작은 챙모자와 화려한 빈티지 무늬 셔츠와 와이드 쇼트 팬츠를 입고 귀여움을 발산하기도 했다.

마치 패션쇼를 연상케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인데 다 잘 어울려요”, “소화 못하는 룩이 없네요”, “딱 언니 스타일” 등의 댓글이 달렸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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