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 물티슈, 소프트메이트 키친타올 출시

[정희원 기자] 아기 물티슈 ‘순둥이’ 생산기업 호수의나라수오미(이하 수오미)가 소프트메이트 키친타올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7FREE 유해성분 제로’로 안심할 수 있다. 형광증백제, 플라스틱, 포름알데히드, 8대 중금속, 아조염료, 염소화페놀류, 프탈레이트 가소제 등을 배제했다. 또 100% 국내서 제작된 자연생분해 원단을 사용했다.

 

순둥이 소프트메이트 키친타올의 가장 큰 특징은 섬유 원단이다. 일반 키친타올 제품은 물기에 약하고 잘 찢어져 2% 부족한 게 사실. 수오미 측은 이런 불편함을 덜어주는 것에 착안, 기존 물티슈의 단점을 보완한 키친타올을 출시하게 됐다.

 

신제품은 종이가 아닌 국내서 100% 제작된 레이온 원단으로 물에 젖어도 잘 찢어지지 않고, 먼지 날림이 적어 깔끔하게 쓸 수 있다.

 

수오미 관계자는 “이번 제품도 사용자의 편리는 물론 다른 물티슈 제품처럼 환경까지 생각하며 준비했다”며, “섬유원단 키친타올이면서 100% 자연 생분해 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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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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