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개그맨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황규림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이랑 커피타임. 난 너랑 있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를 즐기고 있는 정종철, 황규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15년 차 부부인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황규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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