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황혜영, 고급 외제차 안에서 ‘찰칵’ [스타★샷]

 

 

[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도 오고 그래서. 셀카. 그냥 그렇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1억 원이 넘는 고가의 고급 외제차에서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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