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선한 영향력 이어간다

[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 4일 “수지가 지난달 사단법인 행복나눔연합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지가 전달한 기부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기부한 것으로, 수지의 기부감은 보육원 아동 지원과 보호종료 아동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앞서 수지는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는 매년 난치병, 소아암 환자, 저소득층을 위한 치료비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등을 해왔다. 

 

한편, 수지는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 드라마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스타트업’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뉴시스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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