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온·오프라인 소통 효과 ‘톡톡’

[김수길 기자]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사진)’는 지구상 대부분 지역인 총 234개 국가에 뻗어나가면서 수출 역군으로 자리잡았다. 미주 55개국, 유럽 51개국, 아시아 51개국, 아프리카 54개국, 오세아니아 21개국 등 전 대륙에 걸쳐 누적 1억 1600만 건의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9년 11월에는 글로벌 누적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단일 모바일 게임 IP(지식재산권)로 2조 원 매출을 올린 첫 사례다.

앞서 ‘서머너즈 워’는 2017년 3월 국내 모바일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면서 한국 게임 역사를 새롭게 썼다. 글로벌 사업에 유난히 집착해온 컴투스의 업력에다 발매 당시부터 전개해온 현지 온·오프라인 소통이 빛을 발휘한 덕분이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해 애니메이션과 코믹스, 소설까지 반경을 키우고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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