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증후군 ‘박미선 유산균’으로 관리해요

휴온스 ‘엘루비 메노락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들이 있다. 그리고 이 기업들은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뛰어난 브랜드(BRAND)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에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는 눈길을 끄는 기업들의 우수 브랜드를 모아 소개한다.

이제 갱년기는 무작정 참는 게 아닌 관리돼야 할 증상으로 여겨진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여성 갱년기 환자 수는 70만명에 육박한다. 고령화에 따라 갱년기 여성 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짧게는 3~4년, 길게는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되는 갱년기 증후군은 신체적·정신적으로 여성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안면홍조, 손발저림, 우울증, 두근거림, 피로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는 노화로 여성호르몬의 활성이 저하되거나 결핍·불균형되며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이를 참기보다, 30∼40대부터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관리와 치료에 나설 것을 권고한다. 이때 꾸준한 유산균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 사이에서 떠오르는 게 휴온스가 선보인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이하 엘루비 메노락토)’ 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에서 인증받은 국내 최초, 유일의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성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이하 YT1)’을 핵심원료로 한다.

휴온스 독점 원료인 ‘YT1’은 외부로부터 여성호르몬 보충 없이, 여성 체내의 ‘에스트로겐 수용체β(ER2)’ 발현을 도와 여성호르몬을 활성화해주는 기능성 유산균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 평가 지표인 ‘쿠퍼만지수’, ‘멘콜지수’도 유의하게 개선됐다.

휴온스는 최근 방송인 박미선을 엘루비 메노락토의 새얼굴로 발탁, ‘친소비자 마케팅’을 강화한다. 30여년간 대중에게 호감을 얻고 있는 박미선을 통해 여성의 당당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엘루비 메노락토’는 최근 ‘박미선 갱년기 유산균’으로 불리며 친숙한 이미지를 더 공고히 하고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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