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병에 담아 청량감 ‘UP’… 새 뮤즈엔 윤여정

오비맥주 ‘올 뉴 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들이 있다. 그리고 이 기업들은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뛰어난 브랜드(BRAND)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에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는 눈길을 끄는 기업들의 우수 브랜드를 모아 소개한다.

오비맥주가 27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카스’의 뮤즈로 배우 윤여정을 발탁하고 신규 TV광고 ‘온에어’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투명병에 담긴 ‘올 뉴 카스’의 심플함과 투명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로 최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 윤여정을 택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자신에게 솔직하고, 자신의 생각을 망설임 없이 표현하는 윤여정을 젊은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인물이자 카스의 브랜드 가치와 일치한다고 판단, 카스의 뮤즈로 발탁했다”며 “오랜 시간 한국인의 사랑을 받아온 윤여정의 ‘국민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 역시 지난 10년간 국내 맥주시장 1위 자리를 한결같이 지킨 ‘국민 맥주’ 카스와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 ‘진짜가 되는 시간’은 윤여정의 목소리와 제스처를 통해 “진짜가 되자”, “자신에게 솔직해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는 인간관계에 대한 배우 윤여정의 솔직한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했다. 평소 깐깐하고 예민해 사람들과 관계 맺기가 어려웠다는 진솔한 고백과 ‘나부터 투명하게 속마음을 싹 드러내면 상대방도 마음을 연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투명병으로 새로워진 카스는 또다시 젊은 세대들에게 이제 ‘진짜가 될 시간’이며 투명하게 스스로를 내보일 때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다. 오비맥주는 향후 이 시대의 솔직함과 당당함을 상징하는 인물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 맥주 시장 부동의 1위 브랜드인 카스는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1등을 넘어선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에 나서는 중이다. 새로워진 ‘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 오늘날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표현하고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난 27년간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레시피는 유지하되 고품질의 정제 홉과 최적의 맥아 비율, 그리고 72시간 콜드브루 공법을 통해 가장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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