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두, 킴스엔터와 전속계약…최대철·허정민과 한솥밥

[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김기두가 킴스엔터테인먼트(이하 ‘킴스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킴스엔터는 김기두와 20년 이상의 인연을 이어온 김동원 대표가 설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강한 의리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어 킴스엔터는 “배우 김기두가 배우로서 한층 더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킴스엔터 대표는 “배우 김기두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매우 기쁘다. 김기두가 그간 영화, 드라마, 연극무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온 만큼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김기두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기두는 지난 1999년 EBS 청소년드라마 ‘학교이야기’로 데뷔 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또 오해영’, ‘도깨비’에서 개성 있는 조연 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킴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대철, 허정민, 권해성, 차건우, 천민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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