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35살 연하 남친과 진한 입맞춤 “생일 축하해 내 사랑” [스타★샷]

 

[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팝 가수 마돈나가 35세 연하 연인의 생일을 축하하며 진한 애정을 과시했다.

 

25일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35세 연하 연인인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진한 키스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마돈나는 연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해 12월부터 알라마릭 윌리엄스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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