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샷] 소유진 “남편이 해준 순대 야식”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소유진이 넘치는 부부애를 과시했다.

 

지난 12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남편이 해준 순대 야식을 먹다가 생각이 나서 소여사 이벤트를 열어봤어요. 모두 굿밤이요”라는 글과 요리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백종원이 만든 순대요리가 담겨있다.

 

 

한편, 백종원과 소유진 역시 우리나라 대표부부다.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가 무색하게 SNS 등을 통해 애정이 넘치는 가정생활을 보여주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백종원은 방송 마다 소유진 이야기를 자주 언급해 사랑꾼 면모를 보인 바 있다. 백종원은 1966년생이고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지난 2013년 결혼에 성공, 현재 슬하에는 1남 2녀를 두고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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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월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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