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추성훈 품으로… 본부이엔티와 한솥밥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추성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추성훈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7일 "광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추성훈이 평소 광희와 친했고, '정글의 법칙' 이후로 인연을 맺게 됐다"고 덧붙였다. 스타제국 측도 "광희의 앞날을 기원한다"며 소속사 이적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 김동현을 포함해 가희, 리키김, 정다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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