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의원, 위증교사 논란…그동안의 행적 보니 '어떻게 이런 일을'

사진=온라인 방송 캡쳐

이만희 의원이 위증교사 논란을 자아냈다.

새누리당 이만희 의원은 15일 청문회에서 K스포츠 박 전 과장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태블릿PC에 대해 질의문답을 가졌다. 그러나 17일 고영태가 새누리당 의원이 태블릿PC와 관련해 박 전 과정에게 위증 지시했다고 13일 인터뷰 내용이 다시 보도돼 위증논란을 낳았다.

특히 이만희 의원은 경찰대학 법학과 학사,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과 출신으로 이후에도  경북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경기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한 인물로 경찰 출신 정치인이기에 그의 위증교사 논란은 쉽게 잦아들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한편 이만희 의원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북 영천/청도 지역 당선인이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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