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는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어느덧 빅뱅이 데뷔 10주년이 됐다. '메이드' 프로젝트가 마무리돼서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무엇보다 8년 만의 정규앨범이라는 점이 더욱더 감회가 새롭다. 또 이번 활동이 다섯 멤버로 완전체 활동을 할 수 있는 마지막 활동이기에, 더욱 최선을 다해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뱅은 지난 13일 '메이드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을 공개한 이후 더블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와 ‘LAST DANCE’ 그리고 신곡 ‘GIRLFRIEND’로 국내 8개 음원차트 1,2,3위를 기록했다. 또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총 19개국 1위를 기록, 놀라운 글로벌 음원 파워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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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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