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은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메이드' 싱글을 내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죄송스럽다"고 말문을 열며 "그래도 올해 안에 완성돼 기분 좋게 생각한다. 다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동안의 노력이 날라가지 않는 것 같다.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아서 행복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빅뱅은 지난 13일 '메이드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을 공개한 이후 더블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와 ‘LAST DANCE’ 그리고 신곡 ‘GIRLFRIEND’로 국내 8개 음원차트 1,2,3위를 기록했다. 또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총 19개국 1위를 기록, 놀라운 글로벌 음원 파워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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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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