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김재덕은 최근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리메이크 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무려 16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서게 됐다"면서 "음원 발표, 음악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콘서트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내년에도 새로운 앨범을 낼 계획인데, 16년 동안 쉰 만큼 쉼 없이 달리고 싶다. 특히 데뷔 20주년 만큼은 특별한 한 해로 만들고 싶다"고 활동에 대한 목표와 각오 등을 밝혔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일 발표한 새 앨범 ‘2016 Re-ALBUM’으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등 8개 주요 차트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 월 사용자가 4억에 달하는 중국 ‘쿠거우뮤직’ 케이팝 신곡 차트에서 1위, 아이튠즈 글로벌 앨범차트 8개국에서 100위권 안에 안착, 국내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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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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