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오피스텔 투자에 자금이 집중되는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확실한 투자처에 대한 가치 투자에 관심이 고조되며 강남 3구를 비롯한 송파 잠실역 중심의 오피스텔은 ‘투자불패’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11일 공식 분양을 실시한 아주산업건설의 프리미엄 오피스텔 아주리센 센트럴파크의 경우, 잠실역을 중심으로 한 트리플 역세권, 2룸3베이(방2,채광공간3)의 ‘아파텔’ 구조, 오피스텔 임대수요를 보장할 수 있는 대단위 편의 환경과 첨단 IOT시스템을 장착했다. 때문에 ‘프리미엄 아파텔’을 찾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청담역 인근에 위치한 아주리센 센트럴파크 모델하우스에는 분양 계약과 문의를 위한 투자자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아주리센 센트럴파크가 투자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잠실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입지조건과 첨단 환경, 2~3인의 실주거 인구의 니즈까지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요소로 인해 투자 리스크가 타 오피스텔에 비해 현저히 낮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오피스텔 투자 집중 현상에 대해서 한 부동산 전문가는 “투자 가치에 대한 시장의 객관적 평가 지표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다”며, “단순히 오피스텔 분양사 입장의 홍보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실 거주 지역의 배후와 편의시설 현황, 오피스텔 구조에 대한 트렌드 반영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가치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주 리센 센트럴파크의 모델하우스는 7호선 청담역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문의는 아주리센 센트럴파크 분양사업팀을 통해 가능하다.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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