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조인성 "절친? 요즘은 이광수보다 송중기"

“김국진, 요즘 연애하느라 피곤해 보여” - 임지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임지연이 14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최근 강수지와 열애를 인정한 김국진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지연이 “(김국진이) 요즘 연애하느라 바쁜 것 같다. 피곤해 보인다”고 말을 건네자, 김국진은 당황스러워하며 “그게 아니라 올림픽을 보느라 그렇다”고 애써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내 귀에 캔디’ 옥택연에 사심? 띠동갑이다!” - 백지영,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가수 백지영이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 ‘내 귀에 캔디’로 호흡을 맞춘 옥택연을 언급했다. 먼저 백지영은 “당시 업템포 음악을 하고 싶었고, 방시혁을 찾아가 ‘내 귀에 캔디’란 곡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렬이 옥택연은 사심 캐스팅이었냐고 묻자, 백지영은 “무슨 사심이냐. 띠동갑이다!”라고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

“난 미남 아냐, 잘생긴 사람은 정우성” - 이정재, 화보 인터뷰에서
배우 이정재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정재는 매거진 KWAVE M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나는 미남이 아니다. 잘생긴 사람은 정우성”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밖으로 나서는 데 불편함이 없느냐는 질문엔 “원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길거리도 자주 걸어 다니고, 조조영화도 종종 보러 간다. 내 목격담은 흔하디 흔하다”고 답했다.

“절친? 요즘은 이광수보다 송중기” - 조인성, SBS 파워FM ‘배성우의 씨네타운’에서
배우 조인성이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우의 씨네타운’에 출연, 자신의 절친으로 이광수 대신 송중기를 꼽았다. 조인성은 “송중기는 내 마음을 잘 알아준다. 광수도 물론 그렇지만, 송중기에게 마음이 많이 간다”고 운을 떼며 “요즘은 송중기의 인기가 더 많지 않나. 광수의 인기가 더 많아지면 (절친을) 바꾸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정리=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