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는 최근 ‘잘 먹겠습니다’ 녹화에서 자신의 단골집인 홍대 인근 식당 치즈등갈비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서울에서 바쁜 스케줄 때문에 고향에 자주 내려가지 못했다. 내가 치즈등갈비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는 엄마가 손수 레시피를 익혀 치즈등갈비를 만들어준 적이 있다”며 “생소한 음식이었을텐데 딸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기위해 노력했다는 사실이 감동적이었다. 그래서, 치즈 등갈비를 먹으면 엄마의 사랑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날 지호는 ‘신흥 먹방 강자’답게 양념된 등갈비에 치즈를 돌돌 말아 먹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호와 함께 한 ‘잘 먹겠습니다’는 30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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