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뷰티플러스'서 피부미인으로 선정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에서는 90년생 트로이카 여배우 중 박신혜가 피부미인으로 선정, 그녀의 피부관리법이 공개된다.

30대를 대표하는 신민아, 한예슬, 전지현에 이어 20대를 대표하는 90년생 동갑내기 피부미인 박신혜 박보영, 고아라 중 게릴라 라이브를 통해 가장 피부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스타를 헤아려본 결과 박신혜가 선정되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실제 박신혜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규리 팀장과 함께 리얼파우치를 알아보고 박신혜의 피부관리 요령을 들어본다. 또한 SNS뷰티스타 정다윤 양과 함께 박신혜 메이크업을 따라할 수 있는 도플갱어 메이크업 파우치를 구성해 보고, 양수빈과 유보화가 실제로 거리로 나아가 일반 20대~30대 시민들이 원하는 꿀떡 피부관리 메이크업 위한 it 아이템과 박신혜 도플갱어 파우치 아이템과도 비교해 볼 예정이다.

한편,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는 오는 19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하며 출연진 및 구성을 새롭게 정비해 9월 중 시즌2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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