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10년 인연 SM 떠났다… 마피아레코드 전속계약

[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 마피아레코드로 이적했다.

마피아레코드 측은 16일 “스테파니가 지난 15일 SM과의 계약이 종료됐다. 마피아레코드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5년 SM에서 걸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지난 2014년부터 마피아레코드와 위탁계약을 맺고 활동해왔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6일 발매한 신곡 ‘투모로우(Tomorrow)’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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