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쇼' 왕빛나, 알고보니 반짝이 양말 마니아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왕빛나가 자신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열연 중인 배우 왕빛나가 ‘리폼쇼 리얼하게 폼나게’에 출연해 셀프카메라 형식으로 자신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데뷔 16년만에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 왕빛나의 드레스룸은 지금까지의 차도녀 이미지와는 달리 반짝이 의상과 다양한 컬러의 가방들이 정리되어 있었다.

특히 그녀가 선보인 양말 서랍장의 대부분은 반짝이로 “요즘 반짝이 양말에 꽂혀있다. 옷을 입었을 때 양말에 포인트를 주면 더 돋보인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코디법도 공개했다.

또 옷장에 걸린 자켓들을 직접 입으며 패션쇼를 선보였고, 다양한 컬러의 가방 활용법도 전했다.

한편 K STAR에서 방송중인 ‘리폼쇼 리얼하게 폼나게’는 스타들의 안 입는 옷을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와 재봉질이 가능한 연예인이 팀을 이뤄 리폼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주에는 왕빛나의 원피스와 자켓이 전혀 다른 의상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방송은 오늘밤 9시 iHQ K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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