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배우 박해진은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박해진은 팬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직접 답변하며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날 MC 붐은 팬에게 “박해진이 어떤 역할을 했으면 좋겠느냐”고 물었고 팬은 “제복 입은 경찰”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해진은 “제복을 입는 역할을 곧 할 예정이다. 운동도 하고 준비도 해야 한다. 경호원 역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최근 JTBC ‘맨투맨’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 드라마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의 사연과 그와 얽힌 사건들이 풀려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박해진은 극 중 경호원이자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미스터리한 남자 주인공을 맡았다.
더욱이 드라마 ‘맨투맨’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태양의 후예’의 공동집필을 맡고 있는 김원석 작가가 준비 중인 작품. 두 사람의 만남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2016 중국 LETV 시상식에서는 현지 배우들을 제치고 가장 핫한 올해의 남자 배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한류 스타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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