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모노톤 아우라 넘치는 화보 공개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배우 이이경의 아우라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엘르가 수많은 신인 배우들 중 유독 눈에 띄는 슈퍼 루키 배우 여회현, 이이경, 이태환과 함께 한 2016년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이경은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찡찡이’로 활약하며 주연 못지않은 감초 조연 역할로 주목 받았다.

슈퍼 ‘가싶남(가지고 싶은 남자)’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와 인터뷰에서 배우 이이경은 운동, 무릎부상, 군대 등 그를 설명하는 ‘인생 키워드’가 많다는 질문에 “다양한 경험이 연기의 자양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업’으로서 선택한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싶다는 뚝심을 내비쳤다.

세 배우는 연기를 향한 진지한 열정을 보여주면서도 입을 모아 “절절히 연애해보고 싶다”고 밝히며 20대 청춘의 솔직한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 촬영장의 분위기를 즐겁게 밝혔다는 후문.

배우 이이경은 JTBC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주연 김새론을 보필하는 도사 ‘요광’ 역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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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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