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송중기와 얽힌 에피소드 공개…“중기가 내가 자기 얘기만 하는 거로 오해할 것 같다”

사진출처=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방송화면 캡처
민효린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해 송중기와 얽혀있던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했다.

최근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은 데프콘, 김종민, 차태현 앞에서 심사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때 민효린은 드라마 ‘트리플’때 송중기와도 호흡을 맞춰봤다고 전했다.

이때 차태현은 “송중기랑 친하다고 기사도 떴다”라고 민효린에게 둘의 사이에 대해 물어봤다.

이에 민효린은 “인터뷰에서 중기에 관한 질문이 들어와 얘기 잘 들어주고 되게 상남자다라고 말했었다”라며 “근데 기사에 자꾸 이 얘기만 뜨니까 중기가 봤을 때 내 얘기만 하겠네라고 오해할까봐”라고 조심스레 말했다.

데프콘은 민효린에게 “그럼 이건 편집해 드리겠다”라며 얘기했지만 민효린은 “아니 근데 이 얘기가 나가야지 중기가 자기 얘기만 한게 아니구나 라고 알거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민효린은 2006년 데뷔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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