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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개인 블로그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는 1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재열-이누 에피소드'를 마무리 한 소감을 공개했다.
박태준은 "아쉬움도 많고 부족함도 많이 느낀 에피소드다"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런식으로 대사없는 에피소드를 한번 더 도전해 보고싶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또 공개된 사진 속 캐릭터에 대해 "형석이가 너무 투명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화에 패왕색 같은 포스를 주고싶었다"며 그림을 공개했다.
이어 박태준은 "다음 에피소드는 형석이가 중심이 된 피팅모델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원래의 몸과 새로운 몸이 번갈아 나온다"며 "긴호흡의 에피소드가 끝난 후엔 짧은 호흡의 에피소드를 두세개 더 하고 다시 긴호흡의 에피소드로 반복할 생각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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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모지상주의` 박태준 개인 블로그 |
한편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은 만화과 겸 쇼핑몰대표로 각종 예능까지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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