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프레소는 이미 지난해 12월 출시된 ‘메리치즈’로 일명 ‘치즈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전적이 있다. 하단부 음료가 ‘쿠앤크 요프치노’였던 메리치즈와 달리 이번 신메뉴는 음료부터 토핑까지 치즈를 듬뿍 담았다. 특히 세 가지 종류의 다양한 치즈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까망베르, 체다 치즈와 고소한 우유가 어우러진 아이스 블렌디드 음료 위에 달콤한 휘핑크림과 쫀득한 필라델피아 치즈케익 큐브를 토핑했다.
시리즈는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마치 치즈케익을 한 잔에 담은 것처럼 진한 치즈의 풍미가 가득한 ‘순수 치즈 프라페’, 진한 에스프레소와 치즈가 어우러져 더욱 시크하게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치즈 프라페’, 쌉사름한 녹차와 치즈 특유의 맛의 조화로 더욱 깔끔한 맛을 자아내는 ‘그린티 치즈 프라페’, 남녀노소 사랑하는 달콤한 고구마와 치즈가 만난 ‘고구마 치즈 프라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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