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안성 골프로드’를 즐겨라…2번 라운드하면 3번째 그린피 무료

설 당일 선착순 총 1000명 대상 즉석복권 증정

[스포츠월드=강용모 선임기자]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는 본격적인 필드시즌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인들과 라운드를 즐기고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골프존카운티의 대표적 시즌 이벤트 중 하나인 ‘2016 골프로드 시즌1’이 진행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포함, 이달 말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Q, 안성W 골프장 가운데 2개 이상 골프장을 이용한 후 3번째 방문하면 주중 본인 그린피를 100% 할인해 무료 라운드 기회를 제공한다.

2014년부터 총 4회째 개최되고 있는 골프로드 이벤트는 경기도 안성 지역에만 3개 골프장을 보유한 골프존카운티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지역 골프장을 연계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골프존카운티 안성 골프장 가운데 한 곳만 방문한 경험이 있다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코스에서 골프존카운티만의 동일한 서비스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혜택 골프장은 첫 번째 이용 골프장을 제외한 곳으로 쿠폰에 지정돼 있으며, 1팀(4인)당 2매까지 사용 가능하고 사용 기한은 3월 11일까지다.

이와 더불어 설맞이 즉석복권 이벤트도 진행된다. 설 당일인 8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 안성Q, 안성W, 선운, 청통 각 골프장당 선착순 200명씩 총 1000명의 내장객을 대상으로 즉석 복권을 1인 1매 증정하며, 당첨 시 편의점 및 복권방에서 당첨금 교환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www.golfzoncounty.com)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김준환 대표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가족, 친지, 지인들과의 동반 라운드를 계획하시는 골퍼 분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골프존카운티는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찾고 싶은 즐거움이 가득한 골프장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mk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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