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트룸에서 도착한 성재는 별안간 조이를 ‘있는 힘껏’ 침대로 던지며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조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분위기가 다 깨졌다”고 속마음을 밝힌 반면, 성재는 “분명 조이가 심쿵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달력 메인 커버를 위해 고군분투한 육성재-조이의 동상이몽이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 ‘우리 결혼했어요 4’ 300회 특집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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