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는 색다른 방향으로 홍보를 시작에 눈길을 끌고 있다. 아샤는 120인치 대형 폰 모양의 영상시스템을 갖춘 특수제작 트럭을 이용해 방송국 주변을 필두로 거리홍보에 박차를 가하며 공중파 음악방송 무대의 입성을 위해 이색 홍보전쟁을 시작한 것.
1톤 트럭을 이용해 5미터 높이까지 올라가는 스마트폰 모양의 LED시스템을 이용해, 뮤비와 연습장면, 인터뷰 등의 영상자료와 휴대폰을 이용한 블루투스 기능으로 폰에 있는 컨텐츠도 재생 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제작비만 해도 무려 억대에 가까운 금액이다. 이른바 신인 걸그룹의 홍보를 위한 전쟁에 최첨단 무기가 동원된 상황. 여의도 KBS 앞에서 눈에 띄는 이 홍보 광경을 본 사람들의 신기하다는 반응과 함께 관심을 보였다.
한편 아샤는 앞으로 꾸준한 활동과 차량을 이용한 거리 홍보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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