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김태형 “어젠 잘 안 졸리더라고요” 기사입력 2015-06-07 16:53:57 기사수정 2015-06-07 16:53:57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잠은 졸릴 때 자면 되는데 어젠 잘 안 졸리더라고요.” 김태형 두산 감독(전날 목동 넥센전에서 8-0으로 앞서던 경기를 연장 끝에 역전패 당한 뒤 잠을 잘 잤느냐는 질문에) “야구장 좀 어떻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유희관 두산 투수(목동구장만 오면 홈런이 너무 많이 나와 투수들이 긴장할 수밖에 없다며)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뉴보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url 공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