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배우 엄태구가 20일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차이나타운'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차이나타운'은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로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 이수경, 조현철, 이대연, 조복래 등이 출연하며 신예 한준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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