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섭취해도 과연 건강에 해가 되지 않을지 걱정한다. 이에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유통기한에 비해 소비기한이 평균 20% 길다고 알려졌다.
실제 한국 소비자원이 유통기한이 지난 가공식품을 조사한 결과, 보관상태가 양호할 때 냉동만두는 유통기한 후 25일 동안, 생면을 말려 포장한 건면은 50일 이내면 먹어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통기한 만료 후 우유는 50일, 식빵 20일, 치즈는 70일까지도 먹을 수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를 한 떠리몰 신 대표는 "섭취할 수 있는데도 유통기한이 임박해 버려지는 식품들이 많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특히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박몰 이어 떠리몰 안정하네", "떠리몰 신상돈 대표 발언 유통기한 지나도 정말 먹을 수 있나", "떠리몰 신상돈 대표 발언 몰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떠리몰, 임박몰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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