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약 764만 건을 기록한 이 영상을 보면 자동차 뒷좌석에 앉은 여성이 카메라로 암사자 무리를 찍고 있다. 누워서 자거나 그늘에서 쉬고 있다 해도 암사자는 생태계 최상위 층에 속하는 맹수.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해진다.
이때 암사자 한 마리가 자동차 근처로 걸어온다. 마주한 암사자와 촬영자는 창문을 두고 있기에 안전해 보였다. 그런데 이때, 사자가 잠기지 않은 차문을 입으로 열어버려 순간적으로 모두를 놀래게 만든다.
사자의 돌발행동에 촬영자는 뒤로 나자빠졌고, 운전자는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위기를 모면한다. 다행히 여성이 차문을 황급히 다시 닫아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일촉즉발 상황에 놀란 가슴은 여전히 뛴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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