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시장이 되살아나면서 높은 가격대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조기에 마감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경기 중간에 위치해 안양의 랜드마크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석수힐스테이트가 막바지 분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 말 부동산 3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부동산 3법은 분양가 상한제를 민간 택지에 한해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주택법과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를 3년 유예하는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법, 재건축 조합원 주택 보유 수 만큼 분양을 허용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3가지다.
이 가운데 민간택지의 분양가 상한제 탄력 적용을 담은 주택법이 통과함에 따라 향후 신규 분양아파트의 가격 상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존 미분양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뛰어난 입지여건과 개발비전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낙후된 이미지로 주택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덜한 저평가 지역인 안양 석수역 인근이 대표적이다. 이곳은 더불역세권 확정 및 대규모 역세권개발이 예정돼 있고, 최근 낮은 분양가 책정으로 실수요자 위주로 인기를 끌던 미분양 단지에 그 동안 관망세를 보이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최고의 내 집 마련 전략은 입지가 괜찮으면서 분양가가 저렴한 곳을 고르는 것”이라며 “특히 부동산 3법 통과 이후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예상돼 저렴한 분양가를 갖춘데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춘 일부 미분양 물량이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안양시 석수1동에 재건축해 선보인 ‘힐스테이트석수’ 역시 연말부터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예전 안양 장미공영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인 힐스테이트 석수는 지상 15~17층 5개동 단일 전용면적 84㎡, 총 239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일반분양 112가구를 분양한다. 현재 일부 잔여세대를 분양 중에 있다.
아파트 단지 뒤쪽이 삼성산과 관악산자락에 등산로로 이어지고, 인근에 안양천과 석수체육공원과 안양유원지가 인접해 있으며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힐스테이트 석수’ 아파트는, 전 동 남향배치와 함께 탑상형 배치로 통풍과 채광성을 확보했다. 단지 안은 넓은 동간 거리와 테마정원 등으로 쾌적함이 넘친다.
힐스테이트 석수는 품격에 맞게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의 특화시설로 자녀들이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게 설계됐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차량소음이나 매연, 분진을 줄일 수 있다.
학군도 우수하다. 인근에 삼성초, 연현초, 안양중고, 안양외고, 서울대학교, 안양과학대, 안양대, 경인교육대 등이 위치해 안양의 대표적인 교육환경 중심지 조건을 갖췄다.
동사무소, 성심병원 등 관공서 및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교통환경 또한 우수하다. 힐스테이트 석수는 전철 1호선 석수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신안산선(2018년 개통예정) 환승역으로 확정되며 더블역세권 신규아파트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울까지의 거리가 약 700m로 서울, 안양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KTX광명역이 근처에 위치하고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IC와 서해안고속도로 일직분기점이 위치했다. 제2경인고속도로 연장결정으로 현재 삼막IC에서 성남간 도로개통예정, 강남순환고속도로(2016년 개통예정), 경수산업도로가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진입이 용이하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며 계약금 5%, 한달 후 5%, 중도금 40%(이자후불제), 잔금50%다. 선착순으로 동호수지정이 가능하다.
또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샘플하우스를 담당지정제로 운영하고 있다. 미리 전화로 상담 문의하면 지체 없이 관람예약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66-7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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