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적 기술력으로 미국과 일본을 사로잡은 제이글라스
적게는 20만원 많게는 100만원을 웃도는 휴대폰을 떨어뜨리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게 된다. 액정 손상 시 수리비만 10만원이 넘어 얇은 지갑을 더욱더 얇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더라도 최소한의 손실만 발생하게 해주는 방법이 액정보호필름 부착이다.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대리점에서는 최소한의 선물로 액정 보호 필름을 부착해준다. 하지만 국내에서 제공되는 액정보호필름 대부분은 중국산이다. 국내산 제품보다 원가가 낮아 매장에서 무상으로 제공해도 비용 부담이 적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비싼 스마트폰을 구입한 후 액정보호필름 같은 액세서리는 덤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어 소비자들도 액정보호필름의 품질평가에는 인색한 편이다.
문제는 중국산 제품의 낮은 품질 때문에 소비자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보호 액정필름이 핸드폰 액정에 눌어붙어 떨어지지 않거나 엉성한 마감 처리로 인해 손이 베이거나 옷이 찢어지는 등 다양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피해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마땅히 호소할 때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 스스로가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적절하다.
다행히도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국내산 액정보호필름 제조업체 제이글라스가 있다. 제이글라스는 업계 유일 주문제작방식을 도입해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시장에서 당당하게 최고급 액정보호유리로 인정받고 있으며, 동시에 미국까지 수출하고 있는 회사다.
중국산 저가 제품과는 다른 치핑 관리(절단면 처리 관리 및 검사)를 적용했고, 절단 후 작업자가 직접 손가락으로 절단면 전체를 훑어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검사, 관리를 한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제조한다는 제이글라스만의 철학이다.
또 제이글라스의 제품은 스스로 붙는 자가 부착방식으로 액정보호필름 부착 시 생기는 기포 발생률을 제로 상태로 만들어준다. 딱 맞게 부착되지 않은 보호필름에 경우 틈새 사이로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 접착률을 현저히 줄여 휴대폰을 보호하는 기능이 약해진다.
추가로 제이글라스는 일반 소다라임 글라스 보다 3~4배이상 강한 여러종류의 원자재를 사용해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과 가격요구에 만족시키고 있다. 실수로 스마트폰을 떨어뜨려도 걱정할 일이 없는 것이다.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카메라, 테블릿pc, 노트북 등 액정이 붙어있는 모든 기기는 맞춤형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무자본 창업이 가능한 제이글라스의 강화유리 보호필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효과적인 성능은 제이글라스 공식홈페이지(http://jglass.co.kr)와 전화(070-7783-8568)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월드 비즈팀 biz@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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