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중마2차 진아리채’ 변화의 바람이 불다

 

올드한 도시의 대명사 '광양'에 진아건설이 공급하는 고품격 친환경 아파트 '광양 진아리채'가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며 화재가 되고 있다. 신규 분양 아파트가 이와 같이 입에 오르 내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분양관계자의 통계를 바탕으로 '광양 진아리채'의 성공분양 사례를 들어보자.

▶ 전세에서 내집 마련으로 바꿔가기

광양에서 직장생활한지 4년차인 김씨(32세)는 이번에 1억 4천짜리 아파트로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새 아파트를 계약했다. 무리를 해서라도 새 아파트를 고집했지만 앞으로 2년 후에 전세값을 더 올려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전세보증금은 보증금대로 내고 나머지 차액은 월세로 환산해서 내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새 아파트를 분양 받고 이자를 내는 편이 미래가치와 재산 가치에서 더 이득이라는 계산이다.광양 진아리채의 분양 총 책임자인 송 본부장은 '우리나라 대표 산업도시 광양에 서서히 신규아파트 바람이 불고 있다'며, '지금보다 경제규모가 커진 입주시기에는 광양 진아리채의 가치가 더욱 더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 노후된 아파트에서 새 아파트로 갈아타기

광양시 중동 토박이인 이씨(58세)는 분양 받은 아파트에서 16년 동안 살다가 신규아파트를 분양받았다. 노후화가 진행되다보니 수도녹물, 결로현상 등이 생겨 나고 열손실로 인해 관리비가 증가했다. 신규 아파트는 경기가 좋아지면 7~8년 동안은 가치가 상승하지만 노후화된 아파트는 건물에 대한 감가상각으로 가치가 지속적으로 감소 하는게 가장 큰 이유였다.

▶ 임대아파트에서 일반분양 아파트로 갈아타기

광양제철소 협력업체에 근무하는 양씨(39세)는 광양시 중동에 자리를 잡은지 10년이 넘었다. 회사에서 자리도 잡고 결혼도 했다. 임대아파트에 사는 것이 전혀 문제될 것 같지 않았지만 아이가 학교에 취학하면서 커다란 고민이 생겼다. 좀 더 좋은 주거와 수준 높은 환경에서 교육열이 좀 더 뜨거운 곳에서 자녀를 키우고 싶은 희망으로 신규아파트를 분양 받았다.

◆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616세대 대 단지, 포스코 등 수요층 두터워

창립 20주년 맞은 광주 중견건설업체 진아건설㈜이 공급하는 광양 중마2차 진아리채 현장은 광양시 중동에 위치해 있다 일명 컨테이너부두 사거리로 불리는 곳으로 홈플러스, 광양시청, 시립도서관 등 편의시설 및 관공서를 이용할 수 있고 특히, 포스코제철 등이 가까워 관련 종사자들 수요가 두텁다. 광양시 최초로 무인택배시스템이 적용된다. 실제로 포스코 제철 관련 종사자들을 비롯 한 젊은 부부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고, 내 집 마련의 시급함과 정부의 잇따른 정책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다. 최근 저금리로 집 장만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아 보려는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은 서울 수도권이나 지방이나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분양문의 :061-910-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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