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제도 개편과 함께 분양가상한제폐지로 인해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는 가격 상승이 예상돼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부산은 중소형 신규 아파트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 가운데 소형 평형대 아파트로 선보이는 망미동 이진 캐스빌이 관심을 받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근거리에 센텀생활권을 가지고 있고 수영구에서는 마지막인 800만원대 착한 분양가를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진캐스빌은 지하 5층에서 지상 13∼26층 6개동 규모이며 전용 면적은 62㎡ 207세대와 65㎡ 46세대, 79㎡ 90세대 등 총 343세대로 구성된다.
부산 지하철 3호선인 망미역 인근에 위치한 이진캐스빌은 금련산과 황련산의 녹색 조망권이 확보되는 지점에 위치해 광안대교까지 내려다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진캐스빌은 망미역은 물론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도 가까워 시청과 센텀시티를 잇는 생활의 중심지다. 앞으로 도시 인프라 편의시설은 증가해 계속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센텀시티의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 전당과 자동차로 10분 거리이며 코스트코 코리아 및 홈플러스 센텀시티점, 망미시장, 팔도시장 등 생활 편의 시설도 인접해 있다”며 “단지 인근에는 수미초등학교와 광안중학교, 동수영중학교, 덕문여자고등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등도 있다"고 덧붙였다.
망미동 이진캐스빌아파트는 남향위주의 단지설계를 비롯해 공간의 극대화, 동선의 최소화를 중심으로 부산에서 부산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란 이진종합건설이 설계했다.
분양가상한제폐지와 인근의 주택재개발사업의 확정으로 앞으로 분양열기는 높아질 것이고 프리미엄 또한 높아질 것을 예상해서 문의와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수요층이 많아지고 있다.
중도금 전액무이자로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세대는 마감됐다. 현재 부적격세대와 일부 회사보유분이 공개되면서 문의전화가 늘고 있다.
분양문의: 051-861-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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