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한효주, 남동생 군폭력으로 '된서리'..'그것이 알고싶다'까지 나와

 


한효주가 출연한 영화 '쎄시봉'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일부 누리꾼들이 영화 '쎄시봉'의 평점을 낮게 주는 등의 행동을 보이고 있다.

이는 한효주 남동생의 군폭력 사건에 기인한 현상이다. 한효주 남동생은 '김 일병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인 한 중위로 드러났다.

이에 한효주 남동생의 군폭력 사건은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까지 언급됐다. 당시 김 일병의 아버지인 김경준 씨가 직접 인터뷰에 나섰다. 김경준 씨는 "처음에는 부대에서 아무이야기도 하지 않았다"면서 "수사 기록을 보려고 하자 못 보게 막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 씨는 "새벽에 아들에게 글을 쓰고 증거자료를 정리할 때 옆을 보면 아들이 웃으면서 '아버지 잘 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면서 "그 목소리를 늘 듣는다"고 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워 했다.

또한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는 한효주 남동생이 가해자인 '김 일병 사건' 외에 '윤 일병 사건' 등을 심층취재하면서 "군 당국이 취하는 대응방식은 은폐, 축소가 대부분이었으며, 민간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으려는 폐쇄성이 이러한 부조리를 더욱 키웠다"고 주장했다.

쎄시봉 김일병 한효주 남동생 논란에 누리꾼들은 "쎄시봉 김일병 한효주 남동생, 누나가 연예인인데 왜 저랬을까?" "쎄시봉 김일병 한효주 남동생, 다른 출연 배우들 피해가 클 것 같아" "쎄시봉 김일병 한효주 남동생, 폭력은 나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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