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벨루스하임 12월을 달구고 있는 화제의 분양현장~100세시대 준비물~

 

은퇴를 앞 둔 50대의 직장인 절반 이상이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민연금 외에 뚜렷한 은퇴 이후 대안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국민연금 마저 기금고갈에 대한 우려가 많아 다른 대책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낮은 출산율에 평균수명이 늘고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생산인구 감소에 따른 생산활동 위축, 경제성장 둔화, 국민생활기반 약화라는 악순환은 결국 기초연금 수요 폭증에 따른 정부 재정난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측된다.

더욱 심각한 것은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상이 은퇴 전에 퇴직급여를 받은 경험(60.1%)이 있고, 이들 중 절반 가량(45.7%)이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100세 시대를 맞아 최근 저금리 기조를 잘 활용해서 오피스텔 등에 투자하는 것도 노후대책의 한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12월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현장이 있다.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가 그 곳이다. 교통호재와 대기업 입주 러시, 주한미군 배후수요가 맞물려 이를 겨냥한 수익형 부동산은 은퇴를 앞 둔 5060 세대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서정벨루스하임은 서정리역 초역세권으로 2인 주거가 가능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1인 주거 시 한쪽 공간은 침실, 서재 등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간구성을 극대화 했다. 총 세대수 역시 314세대로 서정리역 최대 규모다.

고덕은 대기업들의 산업단지로 근로자들이 많아 공실률 없이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다”며 “고덕신도시 최대수혜지역인 서정리역에 최초로 공급되는 상품의 경우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바로 앞에 위치한 ‘서정벨루스하임’은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분양가격 경쟁력 등을 갖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높은 수익률과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때문에 평택, 강남, 분당, 동탄, 천안, 안성 등지는 물론 지방의 투자자까지도 큰 관심을 보이는 ‘전국구 수익형 부동산’으로 떠올랐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대비 저렴하게 공급돼 최근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에게도 매력적인 부분으로 다가설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와 국도38호선에 인접한 단지는 수도권진입이 용이하다. 또 1번 국도로 오산, 수원, 동탄 등이 바로 연결돼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오는 2015년 수서~평택을 오가는 KTX 지제역이 완공되면 사실상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직주근접형 알짜단지로 기대가 매우 높다.

평택 내 395만㎡ 규모의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입주 확정, 진위2산업단지 LG전자 입주 확정 등 주요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현재 40만 여명으로 파악되는 평택인구가 5년 내에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주한 미군 평택 이전 계획도 호재다. 이전이 완료되면 관련 인구 8만여 명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가도 저렴하게 공급되어, 최근 인근에서 분양한 타 단지에 비해 더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것도 눈에 띈다.

한편 평택서정벨루스하임 모델하우스에서는 사전예약 방문 시 사은품이 제공되며,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주택전시관(모델하우스) 위치문자 전송 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으며, 사전에 예약을 미리 하면 늦은 시간대라도 원활하게 방문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156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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