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월계동에 8년 만에 신규 아파트 단지를 분양한다.
SK건설이 월계 3구역에 재건축한 ‘꿈의숲SK뷰(VIEW)’는 단지 앞으로 우이천이 흐르고, 뛰어난 전망을 자랑한다.
지난달 20일 KB국민은행 발표에 따르면 노원구는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65.2%보다 높은 70%를 기록했다. 전세가율 상승은 곧 집값상승의 반등 조짐으로도 해석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에게 꿈의숲SK뷰 단지는 주목할 만 하다.
아파트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163가구, 84㎡ 341가구 등 총504가구이며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부동산114 12월 매매 시세)보다 300만원 가량 저렴한 1,300만원대로 시작한다.
옛 지명이 ‘벼루마을’인 단지 주변 환경은 아파트 뒤쪽으로는 단지를 감싸고 있는 영축산 공원과 맞닿아 있고 앞쪽으로는 북한산에서부터 흐르는 우이천을 바라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형이다. 또 단지 가까이에 북서울 꿈의숲과 멀리는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국립공원 등을 바라볼 수 있는 명품 조망권을 갖는다.
서울시 미관 지구에 들어서는 2014 그린 주거 문화 대상을 수상한 꿈의숲SK뷰는 천정고를 10㎝(우물형 천정 20㎝) 더 높여 공간의 개방감을 확대했다. 일부 주차 공간은 일반적인 주차공간 보다 20㎝ 더 넓게 설계 됐고 외관 역시 특화된 설계로 주변 자연 환경과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꿈의숲SK뷰는 도심 속 힐링 아파트를 모토로 건설된다. 보안이 철저한 범죄 예방단지, 건축물 에너지 효율 1등급(예비 인정), 그린 주거 문화 대상에 빛나는 친환경 단지 등 자연 친화적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생활환경으로는 월계 이마트, 노원 롯데백화점, 번동종합시장 등의 편의시설과 강북의 대치동이라 일컫는 중계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또 2016년 완공 예정인 문화체육 복합시설 '제2구민체육센터’가 영축산 자락에 들어서 주민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할 예정이다.
교통환경 역시 눈에 띤다. 지하철 1,6호선 석계역을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가 인접해 있으며 2호선 왕십리역과 4호선 상계역으로 연결하는 동북선 전철이 2분 거리에 (가칭 우이천역)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착공 예정)
분양 관계자는 “지난 9월 발표한 택지지구 지정 중단과 신규물량 공급 부족, 새 아파트 선호 등에 힘입어 현장에 마련한 샘플 하우스와 분양 홍보관에는 연일 방문객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며 샘플하우스 관람은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전화문의 : 02-64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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