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무샤에서는 오키나와소바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는데 쿠폰을 긁었을 때, 기재돼 있는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상품은 1등 제주항공 인천-오키나와 왕복 항공권 2매(1명), 2등 멘무샤 외식상품권 1만원(100명), 3등 제주항공 기념품(1만명)이다.
멘무샤에서 새롭게 선보인 오키나와소바는 쫄깃한 소바면에 담백하고 진한 돈코츠와 가쓰오육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오키나와 지역 명물이다.
제주항공에서 운항하는 오키나와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시30분에 출발해 오키나와에 오후 3시45분 도착하고, 오키나와에서 오후 4시35분 출발해 인천에는 저녁 6시55분에 도착한다.
멘무샤 본사 오리엔탈푸드코리아 기획홍보팀 윤혜정 팀장은 “멘무샤 신메뉴와 어울리는 이벤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고객들에게 더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멘무샤의 성격과 맞는 다양한 공동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멘무샤의 라멘은 일본 정통 라멘의 깊은 맛과 함께 생면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신선한 맛을 살려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menmusha.co.kr)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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