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시력교정술에서는 수술법의 특성상 안구건조증, 원추각막, 각막혼탁 등 각종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각막혼탁은 특히 라섹수술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부작용 중 하나이다.
각막혼탁은 각막이 뿌옇게 변질되는 증상을 말한다. 시력이 감소하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외관상으로도 눈동자가 뿌옇게 보이기 때문에 미용적인 문제도 크다.
라섹수술은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각막실질 표면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하는 수술법이다. 각막표면부는 외부 자극에 대한 세포반응이 무척 활발한 곳으로 라섹수술 중 자칫 각막에 심한 조직반응이 일어나면 이로 인해 각막이 뿌옇게 변하는 각막혼탁이 발생하게 된다.
각막혼탁은 자외선에도 영향을 받아 수술 후 외부에 나갈 경우 최소 한달 동안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또 일반인이나 학생의 경우 외출 시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외선 영향에 따른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최근 알려지고 있는 스마일라식(릴렉스스마일라식)은 각막혼탁 및 기타 시력교정술에 따르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수술법으로 각막표면을 투과하여 각막실질에만 레이저를 조사할 수 있는 신기술을 이용한다.
일반적인 라식수술은 각막을 약 24mm 정도 절개해 수술하는 반면 스마일라식은 2mm 정도의 최소 절개만으로 수술이 가능하다. 절개량을 줄일수록 각막의 신경손상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기존 각막절개량의 10분의 1 수준인 스마일라식은 라식∙라섹수술에서 발생 가능했던 안구건조증, 원추각막, 각막혼탁 등의 부작용 발생률을 현저히 낮췄다.
스마일라식은 최첨단 장비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실력이 요구되기 수술법으로 의료진의 수술경험과 기술력이 높을수록 뛰어난 수술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마일라식 개발 본사인 독일 칼자이스사에서는 환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스마일라식 의료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스마일라식 레퍼런스닥터’를 선정해 신뢰를 할 수 있는 스마일라식 의료진을 추천해주고 있다.
스마일라식 레퍼런스닥터는 의료진의 기술력과 수술경험 및 그 결과를 토대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의사를 한 국가당 한 명 선정한다. 국내에는 서울 눈에미소안과 구형진원장이 선정돼 스마일라식 국내최다수술 의료진(2년간 8,500케이스 성과)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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